“삼다수 고장에서 자란 귤”
율리네 농원
- 품종
- 온주밀감
- 재배
- 타이벡·반사필름
조천에 오면 함덕 바다가 먼저 보여요.
사람들이 여름에 줄을 서는 그 해변 뒤로 거문오름이 있고, 그 땅 아래로는 삼다수가 흐른다고들 하죠.
바다와 오름, 그리고 맑기로 유명한 물이 한 동네에 모여 있는 곳이에요.
율리네 귤은 그 고장에서 자랍니다.
오래 감귤농사를 지어온 아빠와, 귀농한 딸이 같은 밭을 함께 돌봐요.
거창한 비법보다, 매일 나무를 보고 물을 살피는 일이 더 많아요.
물이 다른 땅에서 자란 귤은 맛이 다를 수밖에 없다는 걸, 먼저 전하고 싶었어요.
삼다수 고장에서 자란 귤. 그게 율리네예요.
농장 풍경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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