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손으로 고르고, 당도로 고른 노지 귤”
곱딱한 제주 감귤
- 품종
- 온주밀감
- 재배
- 노지
곱딱한 제주감귤은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와 영평동, 두 곳의 노지 밭에서 온주감귤을 키웁니다.
한곳에만 기대지 않고 땅을 나눠 돌보는 농장이에요.
농장주 김영희 씨는 7년 전, 취미로 농사를 시작했습니다.
주변 청년농부의 권유로 관심이 생겼고, 무작정 다른 농장을 찾아가 1년 동안 일하며 귤 농사를 배웠어요.
그렇게 청년후계농이 되었고, 선도농가의 도움으로 배우며 밭을 넓혀 지금은 2300평을 돌보는 농장주가 되었습니다.
판매는 단순합니다.
노지감귤을 하나씩 손으로 고르고, 당도를 잰 뒤에야 내보냅니다.
주인 직접 판매로, 지금은 전화와 문자 주문만 받고 있어요.
농장 풍경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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